유산균 9배 더 많이 만드는 ‘유산균 김치’ 등 ‘김치톡톡’ 장점 적용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LG전자는 2015년형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대거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LG전자는 스탠드ㆍ뚜껑 타입 신제품 모델 총 37종을 내세워 김장철 성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새롭게 출시하는 스탠드 김치냉장고(모델명R-D574PBAW)는 흰색 물결 문양의 ‘아리아 화이트’을 채용한 565ℓ 대용량 제품<사진>이다.
또 LG전자는 동일한 소재, 색상, 핸들바 스타일 등 일체감을 주는 디자인으로 깔끔한 주방을 연출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에 기존 양문형 냉장고와 통일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기존 스탠드 타입에만 적용했던 ‘유산균 김치’ 기능을 뚜껑식 219ℓ 용량 전 제품으로 확대했다.
LG전자는 131ℓ부터 836ℓ 용량에 이르는 뚜껑식 15종, 스탠드 22종을 오는 9월초까지 순차 출시한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60만~415만원이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말까지 김치냉장고 구입 모델별로 캐시백 최대 10만원, 주방용품 등을 제공한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부사장)은 “깔끔한 주방을 위한 디자인과 김치 맛을 결정짓는 뛰어난 유산균 관리 기능으로 올해 김치냉장고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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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모델이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565ℓ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