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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거리에 버리는 시간 아끼기 위해 영상회의…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의 시간 절약

  • 기사입력 2014-08-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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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10시 47개 지방 고용노동 관서장들이 참여하는 전국 기관장 회의를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기권 장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대책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며 “비정규직, 저임금 근로자, 청소년 아르바이트, 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임금을 못 받거나, 근로조건 상의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체불임금 청산 지도 등 현장 밀착형 대책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 장관은 “안전 사고는 모두가 방심하기 쉬운 연휴기간 전, 후에 많이 발생하므로 사업장 자율점검 지도, 비상대응체계 강화 등 각종 산업안전사고의 예방과 조속한 초기대응을 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또 “부정부패는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어도 빠른 속도로 전이돼 국가전체를 위태롭게 하는 암(癌)과 같다”며 “공무원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품위, 행동강령 등을 철저히 지키면서, 금품 수수 등 개인적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기관장들이 솔선수범하고, 소속직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교육을 시켜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장관은 향후 영상시스템을 활용해, 본부-지방간 적극적 소통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okido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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