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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잇세컨즈 코엑스

  • 기사입력 2014-02-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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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에잇세컨즈가 가로수길ㆍ명동ㆍ강남에 이어 코엑스에 입성하며, 패션 핵심상권 점령에 박차를 가했다.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의 SPA(제조ㆍ유통 일괄형 의류)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오는 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 1층 입구(밀레니엄 광장)에 1188㎡(36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한다고 27일 밝혔다. 예전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가 있던 곳이다.

에잇세컨즈는 코엑스점 오픈에 대해 “코엑스는 젊음과 패션의 상징성이 있고, 분당ㆍ서초ㆍ잠실 등의 고객을 아우를 수 있는 패션사업의 전략적 요충지”라며 “실제로 유동인구가 강남역 상권과 맞먹을 정도로 높고, 구매력을 지닌 젊은이들이 문화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핫 플레이스(Hot Place)”라고 설명했다.

2014년 에잇세컨즈의 첫 매장이자, 통산 26호점인 코엑스점은 남성ㆍ여성ㆍ데님ㆍ라운지웨어ㆍ액세서리 등 모든 패션 아이템을 총망라한 토털 패션 1번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에잇세컨즈는 연령별ㆍ상황별로 고객군(郡)을 세분화해, 상품 라인을 재정비 했다. 남성ㆍ여성의 비즈니스 캐주얼을 확대하는 한편 베이직ㆍ핵심 상품의 비중을 높여 구매력이 높은 20~30대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또, 에잇세컨즈는 트렌드 리딩 상품기획으로 일주일 단위로 신상품을 선별ㆍ진열해, 매주 고객들이 새로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입구부터 내부까지 쇼핑 동선을 고려해 집기 배치도 격자무늬 형태로 통일시켰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상품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게 된다. 

에잇세컨즈 코엑스점 [사진제공=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에잇세컨즈는 코엑스점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션 전문모델이 매장 안에 마련된 런웨이에서 이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들을 착장 후, 워킹을 선보인다. 오픈 당일 오전 10시부터 종료시점까지 전문 모델을 통해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또한 오픈 당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에잇세컨즈 블로그ㆍ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중, 베스트 포토제닉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에잇세컨즈 5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매장 안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출력기를 마련할 뿐 아니라 손담비ㆍ강민경ㆍ김나영ㆍ김지석ㆍ이수혁 등의 셀러브리티와의 기념사진 촬영 행사를 오후 4시부터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에잇세컨즈 사업부장 김정미 상무는 “에잇세컨즈 코엑스몰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유통 공급망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라며 “올해는 구매력이 있는 20~30대 고객층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을 확대하는 등 상품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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