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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로라 더블비]무전기로도 쓰는 스마트폰

  • 기사입력 2012-08-3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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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케이티파워텔의 통신서비스와 모토로라의 단말기 기술이 합쳐져 스마트폰과 무전기의 기능을 동시에 가진 스마트폰 ‘모토로라 더블비’가 출시됐다. 더블비는 iDEN 방식의 TRS 서비스를 이용해 전국에서 무전 통화가 가능하며, 3G WCDMA 망을 통해 이동 전화 및 데이터 통신, 다양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이다.

‘모토로라 더블비’를 출시한 케이티파워텔은 업무용 무전 서비스 수요가 있는 시장을 기반으로 신규 수요를 창출해 나가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외관은 전형적인 모토로라 스타일로 모서리가 둥근 라운드 디자인을 보인다. 전면부에는 무전 및 통화 기능을 강조한 송화부와 수화부가 있으며, 네 개의 기본적인 소프트 터치 방식 외부 버튼이 있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 ‘모토로라 더블비(사진)’의 PTT버튼을 누르면 무전 기능이 제공된다

전면부의 4.3인치 디스플레이는 최신 스마트폰보다는 화면 사이즈가 작지만, 측면 베젤의 면적이 적어 그립감이 뛰어나 실용적이다. 디스플레이는 960×540 qHD해상도로 고사양 패널은 아니지만, 크기와 대비했을 때 선명하면서 사실적인 색감을 자랑한다. 좌측에는 볼륨 조절 및 ‘모토로라 더블비’만의 특징인 PTT(Push To Talk) 버튼이 있다.

무전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PTT 버튼은 누르는 순간 무전 통화가 가능하며, 두 번 누르면 통화 목록으로 전환, 1초 이상 길게 누르면 PTT 기능에서 별도로 설정한 대로 동작한다. ‘모토로라 더블비’는 케이티파워텔의 TRS서비스를 통해 1: 수만 명까지의 전국 무전 통화가 가능하다. 아이덴망이 적용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와이파이로 무전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전화 통화 중 무전이 올 경우 알림 기능을 이용하면 통화와 무전 모두 놓치지 않을 수 있다.

- 디바이스: 스마트폰
- 제조사: 모토로라
- 국내출시일: 7월출시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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