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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스트 ‘민켄’, 마이큐-이상순과 손잡고 싱글앨범 ‘햇살가득’ 발매

  • 기사입력 2012-08-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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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일오비-토이 계보 잇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지난 3월 첫 번째 싱글 ‘유 앤 아이(You and I)’를 발표하며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민켄(Minken)’이 3번째 싱글 앨범 ‘햇살가득’을 들고 돌아왔다.


‘햇살가득’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My Q)’,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 ‘이상순’, 밴드 밀크티의 멤버 ‘레미’가 함께 했다. ‘공일오비(015B)’, ‘토이(TOY)’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앨범의 제작자라는 수식어를 부여 받은 만큼 이들의 합류는 그의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효진, 한효주, 신민아, 신세경 등 유명 여배우와 함께 작업해온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마이큐는 이번 곡에서 보컬과 작사에 참여하며 민켄의 음악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음악 마니아층에게는 밴드 ‘롤러코스터’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상순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이효리의 남자친구로 유명해진 그는 감각적인 기타선율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책임졌다.


함께 실린 곡 ‘샤르륵’에는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레미가 참여했다. ‘샤르륵’의 발랄하고 경쾌한 리듬이 레미의 목소리와 환상적인 조합을 이뤘다.


민켄은 “제 앨범은 피처링(featuring)이라는 말 대신 바이아(Via)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며 “가수뿐만 아니라 실력 있는 작곡가, 편곡가, 연주자들과의 공동작업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민켄은 영화 <외출>, <순정만화> <마음이>,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스타의 연인> 등의 OST에 참여하고, 옥주현, 신혜성, 나윤권, JK 김동욱 등의 가수들에게 곡을 선사해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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