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 속 카퍼레이드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2012 런던올림픽의 펜싱 영웅 신아람(26) 최인정(22) 선수의 카퍼레이드는 진행됐다.

21일 충남 계룡시에서 계룡시청 소속 펜싱 에페 대표 신아람(26) 최인정(22) 선수의 환영식이 열린 가운데 카퍼레이드 도중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선수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앞 차량 오른쪽은 신아람 선수이며, 뒷 차량은 최인정 선수와 가족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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