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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정일우,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체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해를 품은 달’의 양명으로 열연을 펼쳐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정일우가 매니지먼트 숲과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정일우는 드라마 ‘49일’ ‘꽃미남 라면가게’ ‘해를 품은 달’까지 세 작품 연속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안정된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겸비한 드라마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한일 우정의 페스타’에 한국 대표 배우로 참석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의 면모를 선보여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화제가 됐다.

정일우는 “매니지먼트 숲을 소속사로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회사와 대표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의 김장균 대표는 “정일우는 양면성을 가진 배우로 장르,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공효진, 류승범, 전도연이 소속되어 있는 연기자 전문 회사로 앞으로 정일우의 배우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사진 제공: 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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