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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트레이드증권, 글로벌 원자재 포럼 개최

  • 기사입력 2011-11-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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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은 9일 오는 16일 오후 4시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2층 세쿼이아룸에서 ‘GLOBAL COMMODITY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상승세를 지속했던 국제 원자재 가격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선진국의 경우 원자재 투자는 이미 새로운 대안투자로 떠오른 바 있다.

다만 최근 선진국 경제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도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포럼은 상품별 세계 최고의 시장분석가 및 거래 담당자가 참석하여 2012년 시장을 전망한다.

에너지시장은 싱가포르에 소재한 J.P. Morgan 국제에너지 리서치연구소의 Jeff Brown박사가, 농산물시장은 미 곡물전문 선물중개업체인 R.J.O’Brien에서 리서치 센터장을 맡고 있는 Randall Mittelstaedt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또 비철금속/귀금속 시장은 런던금속거래소(LME) 정회원사인 Triland Metals에서 귀금속과 비철금속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는 Steve Murton과 Jaspar Crawley가 담당한다.

김종빈 이트레이드증권 법인영업사업부 대표는 “원자재 등 해외선물 브로커리지 분야에서 업계 선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이에 국내 헷징 업체들에게는 내년 가격전망에 따른 헷징 전략을 제공하고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에게는 대안투자로서의 상품시장에 대한 이해 제고 및 투자의사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09년에 이어 ‘GLOBAL COMMODITY FORUM’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이 같은 행사를 향후 매년 진행할 계획이며, 확대 발전시켜 나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트레이드증권은 국내 기관 및 일반투자자에게 미국, 영국 등 주요 금융시장의 10개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90여개 해외파생상품에 대한 위탁중개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기관투자자의 해외 파생상품 거래전략 및 국내 헷징업체의 원자재 헷징 전략 제공 등의 해외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GLOBAL COMMODITY FORUM’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선물팀(02-3779-8300) 및 고객서비스팀(1588-2428)을 통해 가능하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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