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한동근, 데뷔 전 무슨 일 했나? "평범한 유학생이었다"

  • 기사입력 2016-09-09 21:1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문화팀] '뮤직뱅크'에서 2년 전 발표했던 곡으로 한동근이 생애 첫 1위를 차지해 화제다.

이런 가운데 한동근이 지난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가수 한동근에게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소개좀 해달라"며 데뷔 계기를 물었다.

그는 "MBC '위대한 탄생'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데뷔하게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컬투가 "데뷔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했냐"고 궁금해하자 한동근은 "평범한 유학생이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4년정도 공부하고 있었다"며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자기소개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에 컬투가 "영어가 안 어울린다. 미국 살기 전엔 어디 살았냐"고 묻자 한동근은 "경상북도 구미 출신이다. 컬투 선배님들 구미 행사 때 인사드린 적도 있는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고 해'가 엑소를 꺾고 1위에 올랐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