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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200만원이면 상가주인된다고? 이것 모르면 6000만원 날린다[부동산360]
200만원, 500만원에 경매나왔지만
수천만원 관리비 확인해야
[영상=이건욱PD]
[영상=이건욱PD]
[영상=이건욱PD]
동대문 밀리오레 상가 모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코로나19 등으로 오프라인 상권이 크게 휘청이면서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하 대규모 복합상가 내 호실들이 경매 시장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가들은 유찰과 재매각이 반복되며 저렴한 입찰가로 눈길을 끌고 있지요.

지하철이 2호선이 지나는 강변 테크노마트 상가 4층에 위치한 한 구좌는 2021년 8월 강제경매에 부쳐졌지만 아직까지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재 감정가 3000만원의 7% 수준인 206만2000원에 시장에 나왔습니다. 건물면적은 11㎡이고 이달 22일 매각이 예정돼있습니다. 지하철 2·4·5호선이 지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인접한 동대문 밀레오레 상가 건물에도 5~7층에서 한 구좌 씩 총 3구좌가 최저 입찰가 523만4000원에 경매로 나와있습니다. 이곳 감정가는 3900만원이며 모두 공실이며 총 면적은 12㎡입니다. 이달 23일 매각이 예정돼있습니다.

저렴한 물건인데도 그간 낙찰자가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채권 정보에 따르면 미납된 관리비가 수 천만원이라는데 낙찰 받으면 반드시 납부해야 할까요?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경매에 나온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상권의 생생한 모습과 함께 경매 물건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어떤 업종이 입점해야하는지, 관리비 납부는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들여다봤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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