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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협 노동조합,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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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협 노동조합이 수확기 일손부족 농가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경북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노동조합
(위원장 김종필)21일 청도읍 부야리에서 수확기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NH농협 노동조합 송명규 수석 부위원장, 김종필 위원장과 대의원, 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금동명 본부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함께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경북농협 노동조합 제34년차 지역대의원회를 현장에서 일손돕기와 병행해 의미가 깊다.

김종필 위원장은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힘들고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장을 노조 대의원들과 함께 피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 앞으로도 노동조합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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