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서 관광하고 60% 경비도 지원받자....볼수록 매력적인 의성 올래(來)’참가자에 경비 지원
참가자에 최대 60% 경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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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매력적인 의성올래(來)' 참가자들이 의성공설전통시장 관광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의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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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은 '볼수록 매력적인 의성올래()' 참가자들에게 경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농촌체험 농가들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지를 둘러보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도시민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단연 인기가 높다.

본인이 선택한 농가 및 업체에서 체험·숙박한 후 영수증, 인증사진 등을 제출하면 사용한 경비의 최대 60% 및 의성사랑상품권을 지원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내달 5일까지 한 달간 의성농촌관광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농업과 농촌의 고유가치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힐링여행지 의성'의 매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ksg@herals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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