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문화관광공사, 청사 굴뚝 이용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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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관광단지 크리스마스 트리 모습.[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있는 청사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공사는 지름 2m, 높이 20m인 굴뚝 정상에는 폭 1.5m, 높이 2.7m 크기의 대형 산타 조형물과 굴뚝 전체를 원뿔형으로 감싸는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

산타 조형물은 선물꾸러미를 짊어지고 굴뚝을 오르는 모양으로 제작돼 보는 재미를 더한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보문관광단지에 관광 비수기 맞춤 볼거리를 마련했다"며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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