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세원그룹,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이미지중앙

[계명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와 세원그룹은 지난 26일 세원그룹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신일희 계명대 총장과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 공동연구 및 전문 인력의 교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지원 및 우수 인재의 잡매칭(Job Matching), 교육·연구시설 및 산업시설의 공동 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 등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재)덕운장학재단(김도현 이사장, 세원물산 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계명대에 장학기금 5000만원을 전달 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산학협력으로 대학의 연구와 기업의 기술력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이는 기업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은 "대학과 손잡고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발전에 기틀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자"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
          연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