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대구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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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가 25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회는 대구시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5개 시·도의회 의장과 협의회사무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본회의에 앞서 간담회를 갖고 서울에서 세종으로 사무처 이전, 시·도의원 공동 사이버 연수과정 운영 등 현안을 논의했다.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붕괴된 지역관광·마이스산업 지원과 문화관광 선결제 시스템 도입 건의안, 시·도의회 소속 공무원의 공정한 인사를 위한 표준조례안 제정안 등 안건 13건을 심의·의결했다.

협의회는 채택한 건의문을 국회와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제주, 경주, 안동, 강릉, 전주, 여수 등 관광·마이스업계에 대해 정부가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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