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지역뉴스 - 대구&경북
  • 완연한 가을날씨.. 도담삼봉 모터보트 타며 주말 만끽

  • 기사입력 2020-10-17 21:1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
이미지중앙

[
헤럴드 대국경북=김성권 기자]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이후처음으로 맞는 주말인 17,충북 단양군 도담삼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남한강 물살을 가르는 모터보트를 타며 가을정취를 만깍하고 있다.

남한강 한가운데 우뚝 솟은 도담삼봉은 남편봉과 처봉, 첩봉 등 3개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강 복판에 커다란 암석 3개가 늠름하게 자리잡은 모양이 주변 경치와 오묘한 조화를 이루며 빼어난 경치를 빚어내 단양팔경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힌다.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 한다. (사진=김성권 기자)
이미지중앙

ksg@heraldcopr.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