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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서 건설현장 30대 근로자 1명 코로나19 확진...총 80명

  • 기사입력 2020-09-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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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원 경북 포항시 행정안전국정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하고 있다(포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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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시는 23일 북구에 거주하는 대구시민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포항지역 확진자는 총 80명으로 늘어났다.

A씨는 직장 근무 때문에 대구와 포항을 오가는 30대 남성으로 21일 검사를 받아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시는 동료와 접촉자 등 43명을 대상으로 검체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A씨 감염경로, 동선, 접촉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