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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거주시설 기능보강사업 선정

  • 기사입력 2020-09-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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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봉화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장애인 주시설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사업 선정에 따라 내년도에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상운면 하눌리 에 연면적 900크기에 입소 정원 30명 규모의 장애인 거주시설을 신축한다.

시설은 생활실, 사무실, 상담실, 자원봉사자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물리치료실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시설이 완공되면 보호자가 없거나 돌보기가 어려운 지역 장애인들을 시설 내에서 보호하며 각종 재활비스 및 심리·경제적 안정을 지원한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