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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태풍피해 현장 복구 지원활동 펼쳐

  • 기사입력 2020-09-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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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15일 제9회 '마이삭'과 10호 '하이선'으로 태풍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 농가를 찾아 농가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원활동에는 고우현 도의회 의장과 박영서 도의원, 도의회사무처와 문경 출신 도청 공무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주변환경정비 등의 영농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은 "이번 지원활동이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시름에 잠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농가들에 대한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