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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오는 14일 견본주택 공개…856가구 공급

  • 기사입력 2020-08-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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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조감도.[서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오는 14일 대구 서구 평리재정비 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동, 모두 856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일반 분양분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62㎡~99㎡ 10개 타입 597가구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 앞자리에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경로당, 1인용 독서실 등 대단지에 어울리는 풍부한 커뮤니티와 4베이&알파룸(일부타입) 등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여기에 KT어플을 이용한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시스템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 청정전열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350만원대며 일부는 타입별, 층별에 따라서 12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내부적으로도 너무 낮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지역특성을 고려해 통 큰 결정을 했다"며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6.17 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준비 중이며 오픈 전에도 전화접수를 통해 미리 견본주택(대구 북구 침산동 156-18 번지)을 방문해 볼 수 있는 안심 사전 사업설명회도 매일 진행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