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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 오는 31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아파트 854가구·오피스텔 75실 공급

  • 기사입력 2020-07-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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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페라 스위첸'투시도.[KCC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KCC건설이 오는 31일 대구 북구 고성동에 공급하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전용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로 구성된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 3호선 북구청역, 1호선 대구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이며 다수의 초·중·고교 교육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이 근접거리에 있으며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복합스포츠타운 등 대구에서 고품격 문화·여가 인프라를 갖춘 침산생활권을 가깝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지상과 외부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게 배치한 커뮤니티인 '비욘드 컬처센터'를 선보인다.

여기에 단지 내에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시킨 GX룸, 필라테스 룸과 대구 최초로 휘트니스센터와 연계된 외부테라스 러닝트랙 등이 도입된다.

또 차별화된 평면 특화설계를 선보이며 497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기존 4Bay를 뛰어넘는 최신형 평면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모든 면에 창을 설치하는 Full-Bay 설계를 도입한다.

기존 84㎡타입에서 볼 수 없었던 와이드 드레스룸, 파우더룸, 욕조가 비치된 욕실까지 모두 갖춘 럭셔리마스터룸(일부세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273가구로 구성된 84㎡ B타입은 2면 개방 타워형 구조로 조망과 일조가 뛰어나며 안방에서만 볼 수 있던 드레스룸을 모든 방에 구성한 워크 인 드레스룸 설계를 적용한다.

오피스텔 84㎡ OAD타입의 경우 LDK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3.65m 천정고로 시공돼 쾌적성을 높였고 주방벽에는 이태리 세라믹 패널을 천정 높이까지 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로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갖춰 양질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과 품격을 높이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진행하며 9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신천동 385-1에 마련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