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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럴드 포토]천상의 화원, 소백산 철쭉 활짝

  • 기사입력 2020-06-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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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공원 소백산 연화봉(해발 1394m) 비로봉(해발 1439m), 국망봉(해발 1421m)에 철쭉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해발 1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 군락을 이룬 소백산 철쭉은 다른 지역보다 늦게 만개한다. 또 진분홍 빛깔인 다른 산 철쭉과 달리 옅은 분홍빛이 수수하고 은은한 느낌을 준다.

연화봉비로봉국망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만개한 철쭉은 주변 초목과 어울려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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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은 우리나라 12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여름에 초원, 가을 단풍, 겨울 눈꽃, 봄에는 분홍색 철쭉으로 뒤덮여 '천상의 화원'이라고 일컫는다.(사진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