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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예천 극락마을 코로나19를 막아라

  • 기사입력 2020-02-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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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7일 경북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소재 중증장애인시설인 극락마을 근무자에게 보호용 장갑을 끼워주고 있다.

극락마을에서는 간호사 A(37··상주시)씨와 재활치료교사 B(50··상주시)씨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84년 법흥사 사찰내 무의탁자 10명을 수용으로 시작한 이곳은 2003년 대지 10003층규모의 극락마을 을 준공해 20043월 정식 개원했다.

현재 극락마을에는 입소자 52명과 A씨 등 직원 36명이 있다.(사진=예천군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