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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호텔울산, ‘추캉스 & 실속형 선물세트’ 선보여

  • 기사입력 2018-09-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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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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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울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객실 패키지 ‘Heavenly Holiday’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긴 연휴를 편안하게 즐기는 추캉스(추석+호캉스)컨셉으로 가족, 연인고객을 위한 총3가지 타입의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됐다.

먼저 ‘Basic’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 또는 트윈룸 1박과 페닌슐라 조식2인, 추캉스의 묘미 룸서비스 3만원 이용권 또는 최근 오픈 한 캐주얼 스타일의 L-BAR 3만원 이용권 중 택1이다.

레스토랑이 포함된 ‘Dinner’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 또는 트윈룸 1박과 페닌슐라 조식2인, 울산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중식레스토랑 도림의 지정코스메뉴2인과 가을시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업그레이드 된 뷔페레스토랑 페닌슐라 2인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단, 24일부터 26일 추석 연휴기간에는 도림중식당 옵션은 이용불가하며, 해당상품은 사전 예약해야 한다.

명절 음식준비로 지친아내를 위한 ‘Spa’ 패키지는 올해 7월 오픈한 20년 전통의 프리미엄 스파브랜드 스파에이르가 포함 된 상품이다. 슈페리어 패밀리트윈1박과 페닌슐라 성인2인, 어린이1인 조식과 룸서비스 또는 L-BAR 3만원 선택가능하며, 스파에이르 힐링스파 디럭스1인 80분코스로 피로에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아로마 월풀스파와 글라스와인, 전신마사지 코스로 26만5000원에 이용가능하다.

모든 금액에는 세금과 봉사료가 부과되며, 투숙기간은 9월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이용가능하다.

롯데호텔울산은 다가오는 명절을 위한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호텔 1층 로비 내 특설 공간에서 선보인다.

명절 전 특별 가격으로 판매되는 페닌슐라 4인 뷔페 가족 식사권과 중식당 도림 코스 식사권이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한우 최고급 불갈비 세트와 한우 등심세트는(39만원~45만원) 냉장 상태로 전국으로 당일 배송되고, 불고기, 산적, 국거리로 구성된 한우 실속 세트를 10만원에 준비했다. 또한 인기가 많은 실속형 선물세트(3만원~0만원 미만)를 확대했다.

이밖에도 조선시대 궁중에 진상되었던 정자 자연산 돌미역과 울산에서 60년간 3대를 거쳐 이어온 전통 찜누름 방식으로 저온에서 눌려내린 참기름 세트, 울산 청정지역 입암 들판에서 직접 재배한 미나리로 추출한 봄미나리 엑기스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 쇠고기 견과 육포 세트, 상주 곶감, 명품 천일염, 진부령 황태혼합 세트, 벌꿀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그리고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클라세 1등급 2015 빈티지 와인 샤또 무똥 로칠드와 샤또 마고 등을 한정 판매한다. 호주 국보로 지정된 펜폴즈 그랜지는 1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델리카한스 선물세트는 전국 배송이 가능하다.

롯데시티호텔울산에서도 추석 객실 프로모션으로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룸 1박과 C-CAFE 조식2인, 모던한 분위기의 호텔 라운지에서 즐기는 C-lounge 치맥세트를 내놨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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