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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신수제비' 영양군 산나물 대표음식 개발…산나물축제때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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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명품화사업단이 개발한 '산신(山身)수제비'(사진제공=영양군)


[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을 대표하는 신 메뉴 '산신(山身)수제비'가 개발됐다.

4일 영양군에 따르면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단장 이준)이 산나물을 재료로 해 누구나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산신수제비'를 개발했다.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14회 영양산나물축제때 일반에 선을 보인다.

산신수제비라는 메뉴 명칭은 '산나물로 신체건강을 지키는 수제비'를 줄여 만든 이름이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은 '산나물의 백미인 일월산을 연상하게도 하며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신재성 영양군 농정과장은 "맛과 향, 정성이 물씬 풍겨나는 '산신수제비'가 누구나 즐겨 찾는 대표적인 영양의 산나물 메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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