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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4월 대공개…503가구 분양

  • 기사입력 2018-04-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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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자료제공=SM우방)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SM우방은 4월 중 연경지구 C-5블럭에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1층 ~ 지상 7~15층으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으로 전용면적 60㎡ 22가구, 76㎡A 64가구, 76㎡B 112가구, 84㎡A-1·A-2 20가구 등 모두 503가구로 건립된다.

76㎡B타입을 제외하고는 전세대 4Bay 구조로 설계되며 드레스룸, 팬트리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84㎡A-1·A-2 타입의 경우는 저층특화 설계로 전용 출입구와 전용 테라스를 제공한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학교가 위치할 예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북카페, 독서실 등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이들을 키우는 소비자들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좋아 국우터널, 북대구IC·팔공산IC, 신천대로·동로가 인접해 있어 시내외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 연경지구에서 이시아폴리스, 대구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4차 순환도로와 봉무~연경 신설도로, 동서변지구로 연결되는 동화천로가 확장예정에 있어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3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생태하천 동화천을 앞에 두고 있어 자연을 즐기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하며 이달 중 문을 연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