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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창우 NH농협銀 울릉군지부장

  • 기사입력 2018-01-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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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 경제(울릉)=김성권 기자]서창우(53.사진) NH농협은행 경북울릉군지부장이 최근 부임했다.

신임 서 지부장은
농업인의 소득증대 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서지부장은 또
울릉 섬 지역에 걸맞은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북 고령 출신인 서 지부장은 대구대륜고등학교
,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91년 농협중앙회 경북도지회 하양지점 등에서 농협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농협중앙회 경북도지회 대현동지점
, 제주지역본부 제주중앙지점, 서광로지점, 경북연수원교수, 경북지역본부 대형동지점, 경북신용보증팀, 검사부, 칠곡, 고령농정지원단장, 경남지역본부 거창군지부 등을 두루 거친 정통 농협 맨으로 직원상호간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업무능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