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은행,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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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26일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2017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영철 부행장 및 임직원, DGB동행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서구 원대동 지역 5가구에 10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장영철 부행장은 "이번에 배달된 연탄이 소외계층 세대의 안방 구들장을 따뜻하게 데워 주기를 바란다""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은행은 올해 7000만원 상당의 연탄 12만장을 준비해 대구경북 지역 600여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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