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포 서한이다음' 27일 모델하우스 공개…68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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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지구 서한이다음 조감도(자료제공=서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오는 27일 대구 달성군 옥포 택지지구 A-3블록에 선보이는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 688가구로 구성되며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역대표 민간 건설사 서한이 함께 공급한다.

이곳 입지는 눈앞에 펼쳐지는 금계산, 대방산의 숲세권 조망과 단지 앞 근린생활시설과 가까운 중심상업지구로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 세대 판상형 설계에 남향위주 배치, 중앙광장 이다음스퀘어, 힐링로드, 키즈가든 등 단지 곳곳에 공원을 조성한다.

또 단지내에는 GX룸과 다양한 실내운동기구를 갖춘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터디룸 등을 만든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청약자격은 민영에 비해 까다롭다.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표등본 기준 대구시와 경북도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세대당 1건만 청약 가능하다.

입주자모집공고일부터 입주시까지 무주택세대구성원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특별공급은 오는 31일, 1순위는 11월 1일, 2순위는 11월 2일 접수를 받는다.

'옥포지구 서한이다음'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호선 설화명곡역 4번출구 도보5분 거리에 있는 LH 대구경북본부 명곡 홍보관 내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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