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유진 구미시장 "경북도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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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19일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지난 11년여년 동안 간절함과 열정, 끈기를 갖고 구미발전을 이끌어왔다. 이제는 대구·경북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

남유진 경북 구미시장이 19일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도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전해 내년 6월13일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남 시장은 "현재는 구미시장으로서의 아름다운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때가 되면 도지사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는 지도자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 돼야 한다"며 차기 도지사가 갖춰야 할 덕목과 여건으로 전체를 아우르는 포부와 도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넓은 마음과 건강 등을 들었다.

남 시장은 이날 시급히 풀어가야 할 경북의 현안으로 경제 활성화와 줄어들고 있는 인구 문제 등을 꼽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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