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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인재양성재단 기금 200억원 조기 달성 선포식 가져

  • 2017-10-12 20:33|김성권 기자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12일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김천시인재양성재단 기금 200억 달성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2006년 민선4기 시장으로 취임한 박보생 김천시장이 김천의 교육을 살린다. 일념으로 10년 동안 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에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긴 2013년도에 10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면서 다시 기금조성 목표액을 20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재단을 설립한 지
, 9만인 10월 현재 기금조성 목표액 200억 원을 넘어 2039000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날 선포식에는 인재양성기금 200억 달성을 축하 하기 위해 국제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이마스 아리윰닝시수방시장이 공연단과 함께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전통민속공연인따리시우흐&더겔수방를 공연하여 흥을 돋웠다,

선포식
후에는 홍진영과 크라잉넛을 비롯한 인기가수 축하 공연과 불꽃쇼 등 2017 김천시민의 날 기념 시민화합 한마음 음악회가 열렸다.

보생 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밝혀주는 등대가 될 수 있도록 전 김천시민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