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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시의회, 11일부터 10일간 제219회 임시회 돌입,추경예산안 조례안 심의

  • 기사입력 2017-09-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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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중앙

영주시 의회 본회의 개회 모습(영주시 의회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11일부터10일간 제219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첫날인 11일오전 에는 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개회하고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과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지방공기업특별회계 예산안 제안설명들을 듣는다.

12
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과 영주시민대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및 영주적십자병원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 8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을 심의하게 된다.

18~19
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난 1회 추경 대비 610억 증액된 2차 추경 예산안을 심사한다.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심사한 추경 예산안 및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의결한다.

김현익 의장은
지난해 제7대 영주시의회 후반기가 출범하고 1년동안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왔다.”남 은 임기동안에도 절실한 마음과 낮은 자세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는데 동료 의원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