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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협, '새 시대, 스타트업이 답" 주제로 굿인터넷클럽 개최

  • 기사입력 2017-04-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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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 이하 인기협)는 ‘2017 제3차 굿인터넷클럽’을 오는 25일 서울 삼성동 인기협 엔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기협이 주최·주관하고, 회원사인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이베이코리아, 넥슨코리아, 온오프믹스 등이 후원한다.

지난 2, 3월에 열린 '4차산업혁명 시대, 정책 패러다임 혁신은 가능한가'(1차), '디지털경제 시대, 정부의 경쟁력을 말한다'(2차)에 이어 이번에는 스타트업계의 목소리를 통해 차기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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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의 주제는 ‘새로운 시대, 혁신 스타트업이 답이다’이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한국에서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나오기 어려운 이유'를 주제발표한다. 패널토크에는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의 진행으로, 임 센터장, 김한준 알토스벤처스대표, 김도현 국민대 경영학부 교수, 김태호 풀러스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굿인터넷클럽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매월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각 회차별 주제 및 발표자·패널 등의 상세정보는 협회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s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