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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협, 31일 굿인터넷클럽 행사 개최...글로벌 콘텐츠 시장 전망

  • 기사입력 2016-05-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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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분당판교=황경민 인턴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인기협)는 오는 3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앤(&)스페이스에서 2016 굿인터넷클럽 4차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굿인터넷클럽 행사는 매월 인터넷 분야의 주요 이슈와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인기협이 주관하고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이베이코리아, 엔씨소프트, 넥슨코리아 등 회원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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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인터넷과 디지털 콘텐츠'를 주제로 올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을 전망한다.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콘텐츠가 다양하게 생산되고, 콘텐츠를 통해 게임, 문화, 엔터테인먼트가 공존하는 현실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분석과 대응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될 예정이다.

패널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성식 넥슨코리아 리더, 강동주 게임문화재단 사무국장, 김민규 아주대학교 교수, 곽영은 DC상생협력지원센터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진행은 김국현 에디토이 대표가 맡는다.
hkmoliv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