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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기 예비후보, "해외 관광객 10배 이상 유치하겠다"

  • 1일 경주시청서 4대 미래비전 공약 발표
  • 기사입력 2016-02-0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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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새누리당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경주살리기 4대 실천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김석기 예비후보 사무실)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김석기 새누리당 경북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경주살리기' 4대 실천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일 오전 10시30분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 ▲해외 관광객 10배 이상 유치 ▲감포항∼일본 교토항 뱃길 연결과 동경주(감포, 양남, 양남)를 천혜의 해양휴양단지로 조성 ▲신규 일자리 3만개 창출로 인구가 늘어나는 경주 건설 ▲농어촌이 잘사는 경주 등 경주 살리기 4대 미래 비전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주의 발전적 미래를 위해서는 인구의 증가가 가장 시급하다"며 "경주 전 지역을 여러 차례 돌면서 몸으로 느끼고 들은 시민들 민심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경주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포함한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경주 살리기 공약'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주 살리기 공약을 반드시 지켜 신뢰받는 바른 정치의 모습으로 진정한 경주의 미래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신라 왕경복원 특별법과 경주의 문화특별시 지정 ▲경북도청 제2청사의 경주 유치 ▲교육과 여성, 노인·장애인 복지 ▲각종 시민 공감 정책 ▲시민들을 힘들게 하는 법령의 정비 ▲권역별·지역별 공약 등을 준비하고 있다.

yse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