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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식 신임 NH농협 울릉군지부장 부임

  • 기사입력 2016-02-0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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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
=김성권 기자]NH농협 경북 울릉군지부장에 김인식(52)씨가 부임했다.

신임 김 지부장은
민족의 섬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에서 근무하게된 것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울릉군의 여건에 걸맞은 새 농촌, 새 농협 운동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 고마운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경주시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경주고,영남대 무역학과
(학사)와 한양 대학원 금융증권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1990년 농협에 입사해 서울강북구 미아동지점과 강릉교동지점, 상주시 지부 등 일선부서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펀드투자상담사와 보험대리점, 농협공제모집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김 지부장은 신용보증사업추진, 부동산 중계 실무, 하나로 고객추진, 신규 가맹점추진 유공 등 으로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