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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그래픽스, PCB 설계용 설계자동화툴 'PADS' 제품군 3종 출시

  • 기사입력 2015-04-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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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한국멘토그래픽스(지사장 양영인)는 인쇄회로기판(PCB) 설계용툴 브랜드 '패즈(PADS)'의 신제품 3종 '스탠다드', '스탠다드 플러스', '프로페셔널'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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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는 스키매틱, PCB 레이아웃 기능에 스타터 부품 라이브러리, 부품 생성 위저드, 아카이브 관리 기능을 갖췄다. 스탠다드 플러스는 첨단제약사항 관리 기능, 고속 네트 제약 및 배선 기능, 중앙라이브러리 생성·관리 기능, '하이퍼링스(HyperLynx)'로 구현되는 신호·열·아날로그 시뮬레이션 기능 등이 추가된다. 프로페셔널은 스케치 라우팅, 2D·3D 동시 레이아웃, 계층별 배치 계획, 제조 준비 기능 등이 포함된다.

멘토는 신제품에 자동오류제거(correct-by-construction)방법론 기술로 첨단 고속 토폴로지와 DFM(제조를위한디자인)을 지원한다. 설계 초반부터 오류를 잡아줘 반복 수정작업을 최소화해준다.

통합형 분석, 검증기술를 적용해 시제품 제작(프로토타이핑) 기간 역시 줄일 수 있다. 신호·전력 무결성 분석 기능, 아날로그나 열 시뮬레이션, 보드룰 점검 기능 등을 갖춘 하이퍼링스(HyperLynx) 제품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 '엑스피디션(Xpedition)'기술을 응용해 복잡한 설계 과정을 쉽게 만들어준다. 회로 배치, 2D·3D 레이아웃, 동적 전력 분배 설계, 스케치라우터(Sketch Router) 툴 등 각종 배선 기술을 적용했다.

'파트퀘스트(PartQuest)' 서비스를 이용해 36만개 이상의 부품을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PartQuest 웹사이트에 접속해 디지키(DigiKey)로 관리되는 부품번호와 심볼, 풋프린트 등을 검색해 부품을 찾을 수 있다.

제조와 테스트를 위한 설계 인증, 문서화를 지원한다.
on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