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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소프트웨어 교육 계획서 공모전 'SOFTWARE EDU FEST' 개최

  • 기사입력 2015-04-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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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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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김상헌)는 예비·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계획서 공모전 'SOFTWARE EDU FEST(SEF)'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초등·중등 교사와 사범대·교대에 재학중인 예비 교원들이 소프트웨어 교육계획서를 제출하면 50개 우수계획서를 선정해 교육실행 지원을 받는다. 사례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여한다.

주제는 △생활과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프로그래밍 △컴퓨팅과 문제해결 또는 자유주제다. 3~5차시 분량의 교육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24일까지다.

공모전은 네이버와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 미래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텔코리아가 후원한다.

김상헌 대표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해 소프트웨어의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 커리큘럼 연구 등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on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