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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RE코리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전세계 CBRE 오피스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 ‘CBRE Cares’의 일환으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개미마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CBRE코리아 임직원 50여 명은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직접 나르며 의미있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금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600만원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을 통해 개미마을의 연탄 이용 가정에 전달했다.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한 이번 나눔 활동이 코로나19로 특히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CBRE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캠페인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할 계획” 이라 전했다.

CBRE코리아는 매년 11월 임직원 사회 공헌 캠페인 ‘CBRE Cares’를 통해 정기적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조성 및 유기 동물 보호소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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