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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IST, 제5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서 3개상 수상
지난 9일 열린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씨위드 이희재 대표(왼쪽부터), DGIST 산학연협력팀 김우현 팀장, 아임시스템 김진영 대표.[디지스트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디지스트는 창업기업인 ㈜씨위드와 ㈜아임시스템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김우현 디지스트 산학연협력팀장은 기관 창업과 활성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창업지원 유공상을 받았다.

씨위드는 해조류 기반의 배양육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올해 7월 시리즈A에서 55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배양육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아임시스템은 예창패 사업 평가 최우수 수상과 관련 부설 연구소 설립 등 마이크로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에 집중해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김우현 산학연협력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디지스트 창업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창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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