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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쎄라’ 국내 출시 12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멀츠 제공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가 자사의 프리미엄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의 출시 12주년을 맞아 국내 리프팅 시술의 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한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 'MEX 심포지엄'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쎄라의 12주년을 기념하고 임상 전문의들의 다양한 시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된 이번 멕스 심포지엄에는 메디컬 에스테틱 석학인 사브리나 파비 박사와 국내 리프팅 분야 전문가로서 대규모 환자 경험을 보유한 MJ 피부과 김민주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허가 받은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지난 2009년 국내 출시된 이래 12년간 꾸준히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안전한 시술 문화의 정착과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안착시키는데 주력해 왔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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