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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우림, 3년 만에 정규앨범 발매…다음달 대면 공연
자우림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자우림이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자우림이 다음 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영원한 사랑’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 앨범 ‘영원한 사랑’ 발매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자우림은 더 깊고 짙어진 새 음악들에 어울리는 농염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우림의 정규 11집 작업이 막바지 중으로 공연에 맞춰 공개할 예정이다. 자우림만의 자줏빛이 더욱 진해진 넘버들로 꽉 채운 앨범이며, 공연에서 견고하고 농밀해진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우림의 정규앨범 발매는 지난 2018년 공개한 정규 10집 이후 3년 만이다. 공연에선 기존 히트곡들은 물론 새 앨범의 수록곡 라이브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앨범의 결을 함께 할 이번 공연은 자우림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창적인 음악적 색채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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