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 대구 ‘호반써밋 수성’ 301가구 분양
12일 특공·13일 1순위 청약 접수

호반건설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일대에 짓는 ‘호반써밋 수성’

(사진) 견본주택을 2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9층 3개동 아파트 301가구, 오피스텔 168실의 주거복합단지다. 이 중 아파트 주택형은 전용면적 42㎡~172㎡이며, 주택형별 가구 수는 ▷42㎡A 6가구 ▷42㎡B 3가구 ▷47㎡A 6가구 ▷47㎡B 3가구 ▷84㎡A 41가구 ▷84㎡B 78가구 ▷84㎡C 39가구 ▷109㎡A 82가구 ▷109㎡B 41가구 ▷161㎡ (펜트하우스) 1가구 ▷172㎡ (펜트하우스) 1가구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100만원 선이다.

단지는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동대구로와 청수로, 신천대로, 수성 나들목(IC) 등을 통해 시내·외로 이동이 용이하다.

들안길초교를 비롯해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정화여고, 대구과학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지상 49층 고층으로 설계됐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타입의 평면을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평면을 준비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진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