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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과 지역이 만나서 유니콘으로...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

[헤럴드경제] 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려대학교가 주최하고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이 오는 11월 27일에 개최된다.

“청년창업과 취업을 끌어안암”은 별도의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소통형 축제이다. 그 동안의 성과를 온라인을 활용하여 창업팀의 기술 구현·시현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마련 및 자족성을 도모하는 레벨업 축제, 캠퍼스타운 창업팀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청년과 대학(원)생들에게 경험에 기반한 창업과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참여형 축제, 외국인 유학생, 상인, 주민들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하여 열린 놀이 프로그램 및 창업팀 시제품 구매를 위한 링크 제공, 지역 대학교 동아리 및 예술단체가 참여하여 현재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을 소재로 한 퍼포먼스를 창작, 공연하는 예술·문화축제로 구성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많은 관객이 응집되지 않도록 현장구성을 하였으며, 오프라인에서 나아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축제가 동시에 진행된다.

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은 대학과 지역의 협력을 통하여 대학, 청년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고자하는 목표로 2017년부터 시작되어 4년째 성공적으로 운영중에 있다.

고려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혁신적 창업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열정적인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고 있으며, 대학 주변에 활발한 창업활동으로 청년과 주민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나아가 대학과 지역 협력을 통한 대학-지역 합동축제, 특화된 창업보육 프로그램, 지역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대학, 청년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공동체를 구축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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