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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명여대,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

  • 용산구 경제 활성화 위한 민ㆍ관ㆍ공ㆍ학 업무협약 체결
  • 기사입력 2020-11-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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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손을 잡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숙명여대는 지난 11일 용산구청에서 용산구, 서울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 용산구상공회, 서울경제인협회 등 6개 기관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학 지역협의체를 구성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활기찬 지역경제 창출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애로 해결책 모색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협력 및 현장형 거버넌스 구축 ▷공동체 경제와 사회적 경제 확산을 통한 지역상권 육성 ▷소기업·소상공인에 특화된 정책연구개발, 지역상권 분석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숙명여대는 서울시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캠퍼스타운사업단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는 창업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투자 유치 등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상권 간판 등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문화축제를 기획하는 등 상권 및 문화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장윤금 총장은 “용산구의 주요 민간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이 힘을 합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연계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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