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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앤디아시아,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GPST) 경연대회 접수 시작

-개인화된 온라인 플랫폼 기반 테스트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응시··· 10개 응시 언어 제공으로 세계 각국 학생의 참여 기회 제공
-대회 참여자에게 아이비리그 튜터의 튜터링 영상과 실리콘밸리 디지털 캠프 참여 혜택 제공

사진설명 :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 공식 포스터 [사진 제공 = 알앤디아시아]

에듀테크 전문 기업 알앤디아시아(대표 변원섭)가 내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GPST: Global Problem Solving Test)’를 진행한다.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는 각국 학생들의 교육 수준을 비교·점검하는 OECD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를 기반으로 종합적 문제해결력을 측정하는 경연대회다. 경연대회 참가 추천 연령은 만 6세부터 15세이다. 경연대회 접수는 오는 1월 23일 22시까지 TOEST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로 이뤄지며, 회원가입 후 시험 접수 메뉴를 통해 티켓을 예약하면 된다.

응시는 스탠포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PC·모바일)으로 진행된다. 출제는 Stanford SMILE 연구소와 세계 각국의 영재 교육 및 창의력 교육 전공 교수·전문가가 공동 출제했으며, 창의적 사고력, 논리·비판적 사고력, 컴퓨팅 사고력 등 종합적 문제 해결 과정을 평가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연령별로 레벨 J1·J2·I·A를 선택할 수 있다. 응시 언어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태국어·말레이어·베트남어·스페인어·러시아어 중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스탠포드 스마일의 공식 인증서를 수여한다. 미국, 캐나다 등 20개국 학생들의 테스트 결과도 함께 제공해 각자의 문제해결능력을 점검해볼 수 있다. 학습 역량 및 미래 역량에 대한 진단은 물론이고, 이를 바탕으로 한 개인화된 학습·진로 맞춤 추천 콘텐츠까지 확인할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알앤디아시아 측은 테스트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테스트 이후에는 전 세계 참가자들과 GPST 해결 토의 세션이 마련되며, 아이비리그 학생의 튜터링 영상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 참가자들에게는 ‘실리콘밸리 디지털 캠프’ 참가 혜택도 부여되는데, 주어진 미션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면 실리콘밸리 멘토와 라이브 세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알앤디아시아 관계자는 “글로벌 문제해결력 테스트는 실생활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종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의 기회를 잃은 학생들이 이번 테스트를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비췄다.

㈜알앤디아시아는 스탠포드대학에서 만든 교육 플랫폼 SMILE(Stanford Mobile Inquiry-based Learning)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SMILE의 기술 개발, 콘텐츠 생산 및 서비스 사업을 독점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올 4월에는 국제 초등수학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약 10여 개국의 학생이 참가하며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소셜 러닝을 지향하는 교육 플랫폼답게 유저끼리 질문과 답변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추구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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