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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군기 용인시장, 반도체 기업 공사현장 점검

  • 기사입력 2020-10-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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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은 램리서치코리아 등 현장을 방문했다. [용인시 제공]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주요 반도체 기업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백군기 시장은 기흥구 지곡동 산16-59 일원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2만7027㎡ 규모로 들어설 램리서치코리아의 연구소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587-2 일원 원삼일반산업단지 내 연면적 1만5653㎡ 규모로 들어설 ㈜에스티아이 용인공장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백 시장은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를 조성하는 데 차질 없도록 공사 현장에 문제점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가능한 행정지원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했다. 이어 “SK하이닉스 등 시에 자리를 잡은 대규모 기업들과 더불어 다수의 반도체 관련 기업, 협력사 등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기업하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했다.

용인시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비롯해 반도체 장비 회사인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테스, 반도체 소재부품 회사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다수의 반도체 중견기업이 입지해 있다. 현재 반도체 기업들로부터 입지 관련 문의가 지속되는 등 다수 기업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해 3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처인구 원삼면으로 유치 확정한 데 이어 지난 2월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코리아가 연구소 입지를 확정했다.

지난 6월 반도체 리펍분야 세계1위 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이 처인구 남사면 통삼일반산업단지에 착공했다. 지난 24일 기흥구 지곡동에 반도체 장비업체인 씨엔원과 알버트도 본사와 제조공장, 연구소를 조성하기 위해 착공하는 등 명실공히 반도체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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