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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세 개그우먼 김효진, 건강한 둘째 딸 출산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개그우먼 김효진이 29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1976년 1월 3일생인 김효진은 올해 우리 나이로 45세로,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얻은 후 8년만에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효진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면서 “김효진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전했다.

김효진은 지난 1995년 MBC ‘젊음의 다섯마당’으로 데뷔한 후 코미디와 시트콤, 토크쇼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대체제를 발견하기 어려운 강점을 발휘,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었다. 결혼은 2009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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