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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스, BTS 슈가 피처링 선공개곡 61개국 1위…정규 2집 발매

  • 기사입력 2020-09-1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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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BTS 효과가 제대로 통했다. 방탄소년단 슈가가 피처링한 팝 가수 맥스(MAX)의 신곡이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를 석권했다.

지난 16일 발매된 맥스의 신곡 ‘블루베리 아이즈(Blueberry Eyes)(feat. SUGA of BTS)’는 17일 오전 기준 아르헨티나, 브라질, 불가리아, 칠레, 인도네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필리핀, 스페인, 터키, 베트남 등 6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1위에 올랐다.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에서 400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 실시간 동영상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맥스와 슈가의 인연은 지난 1월이다. 당시 맥스의 첫 서울 단독공연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5월 발매된 슈가의 두 번째 믹스테이프 ‘D-2’ 수록곡 ‘번 잇(Burn It)’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호흡을 맞췄다. 당시 맥스는 보컬로 참여했다.

맥스는 ‘블루 아이즈’를 선공개 한 데 이어 18일 앨범 ‘컬러 비젼(Colour Vision)’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맥스가 2년 전 성대수술 이후 4개월간 노래를 부르지 못 하다 내놓은 앨범이다. 부정적인 태도를 버리고 이전에 간과했던 삶의 다양한 색채와 긍정적인 부분들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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