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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수원→충주 고속버스 탑승객 전원 신고해달라..코로나 N차 감염우려

  • 수원 버즈 PC방 접촉자 5명 오리무중
    염태영 수원시장, “PC방, 고속버스 탑승객 전원 신고해달라”
    친선고속버스 탑승객
  • 기사입력 2020-05-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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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원 확진자-55’의 접촉자를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염 시장은 22일 ▷버즈PC방 (경수대로 277번길 7, 2층) 접촉자 5명,16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방문객을 찾는다고 공개 신원파악에 나섰다. 수원 확진자 55는 마스크를 쓰지않고 이 PC방을 이용했다. 12명중 5명의 신원은 오리무중이다. 염 시장은 이들 모두 “ PC방 비회원 이용 고객”이라며 자진 신고를 당부했다.

염 시장은 또 시외버스 탑승객 전원를 찾고있다. 지난 16일 오후 5시 ‘수원버스터미널’ 출발, ‘충주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한 친선고속버스 탑승객은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수원확진자-55는 이태원 감염 확진자 2명과 안양에서 접촉한뒤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수원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이천 장호원에서 아버지집과 음식점, PC방 등을 차례로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역학조사결과 실외에서는 마스크착용, 실내서는 마스크 미착용으로 밝혔졌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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